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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까지 견디는 인도 대추<1>

인도 대추(학명: Zizyphus mauritiana Lam.)는 인도에서는 3000년 전부터 재배되어 왔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전파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괌에서는 1850년, 이스라엘은 1939년에 도입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최근에는 태국과 베트남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대추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대추(jujube, Z. jujuba Mill.)와 인도 대추 2종이 있다. 인도 대추는     엽병, 엽의 이면, 신초에 흰색의 털이 있는 것으로 식별이 가능하며 과일도 일반 대추에 비해 크다. 
대만에서 개량된 우량품종에는 100g이 넘는 과일도 있다. 과일에는 1개의 종자가 있고 과육을 시식한다.

재배 환경 조건
인도 대추는 비교적 내한성이 강해 –4℃까지 견딜 수 있다. 하지만 일반 대추는 온대성 기후에서 재배되고 있는 낙엽과수로 -27℃의 저온에도 견딜 수 있다.
인도 대추는 아열대성 기후에서 재배가 적합하고 생육적온은 20~30℃이다. 수세가 강하고 토양은 배수성, 통기성이 좋은 사양토가 좋다. 지하수위가 높은 곳과 건조지역에서도 잘 견딘다. 
최적토양 pH는 6.0~6.8약산성이지만 토양 적응성이 높다. 내염성 또한 비교적 강하다.
<팜&마켓매거진 11월호>에서는 임찬규 연구사의 인도대추 재배 환경부터 번식방법 수확 그리고 저장방법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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