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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농업

한여름 대표 건강 보약 과일 "포도"

포도 먹고 건강하게 여름나자

우리가 먹는 과일이 바로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킨다. 더위에 쉽게 지치고 피로해지는 여름철,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한 보약 과일은 없을까? 

 

산뜻하고 몸에 좋은 신선한 과일 포도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눈 건강에 도움 주고 피로를 해소시키고 체력을 높이는 데 도움 된다. 

 

포도를 즐겨먹는 사람들은 포도를 “천연 피로해소제”, “천연 강장제”라고 부른다.

 

포도는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장병과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되고, 일찍 기억력이 감퇴되는 노인들에게 인식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식품이라는 논문도 있다. 

 

그래서 포도 과일은 환자들에게도 많이 추천되는 과일 중에 하나이다. 

 

코끝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향기와 달콤한 맛의 포도를 먹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봄은 어떨까?

 

 

 

 

 

 

 

한여름 포도, 보약 과일이다

제철 과일이 몸에 더 보약이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포도는 안전성과 신선도가 탁월하다. 

당도 위주의 대량 수입 과일과는 맛과 신선도가 시원하게 다르다.

 

포도는 수분이 80%이고 17%가 당질로 구성되어 피로해소에 도움된다. 포도의 독특한 단맛은 대부분 포도당과 과당이므로 포도를 먹으면 쉽게 소화된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 피로가 겹쳤을 때 한 알의 포도를 먹어보면 비교가 안 될 만큼 희열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포도주가 심장병을 예방하고 순환계에 좋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아무튼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포도를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최대 19%까지 내려가고, 심장 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되는 HDL 콜레스테롤 비율은 올라간다는 설도 이제 다 공유되는 이야기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건강과일

유아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비타민A, B1, B2, C, E, P 등을 함유한 포도는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 된다. 

여성들이 관심있는 피부 탄력, 세포 생성, 골다공증 예방, 다이어트, 소화 기능에 좋은 과일이다. 

또한 이뇨작용, 천연강장제 역할을 하여 몸에 독소를 제거에 도움 되는 과일이므로 남성들도 좋아한다. 

어르신이 포도를 즐겨먹는 이유 중에는 혈액순환, 류머티즘 질환, 항암작용, 심장질환 등에 예방되는 과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포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건강 기능성 과실이나 약제로 사용했고, 현재는 과학적으로 그 효능을 증명하는 논문들이 나오고 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2년 8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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