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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황치영 청년농부의 카람볼라 이야기

 

황치영 청년농업인은 6년째부터 70~80개의 열매가 달렸고 다음에는 110~120개 정도 기대하고 있다.

 

과일을 자르면 단면이 별 모양이라 스타프루트라고 부른다.

 

그는 “한 줄기에서 평균 4개 정도 수확한다. 황금색일 때 수확하고, 아무리 잘 익어도 약간의 녹색이 보인 곳은 약간 쓴맛이 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2년 3월호>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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