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금)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5.5℃
  • 구름조금서울 1.5℃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7.8℃
  • 구름조금광주 4.9℃
  • 맑음부산 8.6℃
  • 맑음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6℃
  • 구름조금강화 0.8℃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5℃
  • 구름조금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전문재배기술

바나나 전체 재배기간 동안 2,000~2,500㎜의 물이 필요하다. 성장 단계에서 최적의 수분을 유지하고 뿌리 영역에서 과다한 물을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20℃ 이내로 시원할 때는 1주일에 한번, 30℃이상 고온조건에서 3일에 한 번 관수한다.

 

가장 경제적인 관수방법은 점적관수로 뿌리 부위에서 분배되기 때문에 물 낭비가 적다. 바나나는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하지만 물이 적절하게 배출되지 않으면 썩는 경향이 있다.

 

바나나 색깔로 토양 배수를 테스트하려면 깊이 30㎝의 구멍을 파고 물을 채우고 배수한 후 비어있는 곳에 물을 채우고 1시간 후 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측정한다. 시간당 약 7~15㎝가 배수가 이루어지면 바나나에 이상적인 토양이다.

 

배수가 나쁜 토양에는 펄라이트를 약 20% 정도 첨가하여 잘 혼합하면 배수에도 식물은 정식 후 즉시 물을 관수해야 한다. 여름 기온이 37.8℃을 넘을 때는 2일에 한 번씩 관수한다. 모든 퇴비 및 비료 시비 후에도 가벼운 관수가 필수적이다.

 

생육단계별로 재식거리 등 농장여건에 따라 과습하지 않도록 가감하여 물을 관리한다. 부적절한 관수는 성장과 개화지연, 과방 크기가 줄어들고 과일 품질이 떨어진다.

 

 

바나나 시설재배의 습도 : 50~80%로 일정하게 유한다. 습도를 90%이상 유지 할 경우 뿌리썩음병 등 곰팡이 발병율이 증가한다. 습도를 낮추기 위하여 대기 순환용 환풍기를 설치하고, 낮은 온도와 습도에서 성장 및 생산량이 감소, 수확시기가 길어진다.

 

자세한 이야기는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12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팜앤마켓.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