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들깨 수확할 때 나도 모르게 하는 잘못된 농작업 습관 때문에 고품질 깻잎의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라고 하는데、이 잡초의 이름이 주름잎。 주름잎이 맞다면 주로 밭이나 습한 곳에서 자란다고 하는데、 너는 서울의 어느 옥상에도 씩씩하게 잘 자라는구나。 하긴 요즘 세상이 어디서든 잘 자리를 잡으면 성공한 거지。 너두。
“확장보다는 내실입니다. 이 공간을 꽃과 허브로 더 꽉 채워서, 여기 오는 모든 분이 단 한 시간이라도 완벽한 힐링을 느끼고 가게 하고 싶어요.” 느티골 치유정원은 ‘준비된 열정’이 어떤 아름다운 결실을 보는지 증명하는 현장이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을 때, 흙을 만지고 꽃을 바라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 대전의 이 작은 치유농장은 조용하지만 깊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4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조미혜 대표는 “시설을 확장하면 혼자 모든 걸 하긴 힘들다. 그때는 외국인 근로자 시스템을 갖추고 저는 더 넓은 바깥 활동을 하며 우리 버섯을 알리고 싶다. 돈보다도 자신이 생산한 버섯을 먹고 “정말 맛있다”는 연락을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번아웃에서 선택한 표고버섯 농사로 치유되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4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작은뿌리파리 충을 예방하기 위해 쪽파를 심었다. 궁금한 이유를 인터뷰했다.
'2026 BKF+' 개막 현장 열기 '후끈'
윤대식 대표는 토하를 직접 키운다. 토하가 성장하기 가장 적합한 조건을 만들기 위해 산속 깊은 곳에 수십 개의 웅덩이를 개간했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다랑논’ 환경을 조성하고 토하가 스스로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터전을 닦는 데만 무려 5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고 한다. 이렇게 일구어낸 환경에서 자란 순수 토하는 국내산 천연 토하의 영양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예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을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던 토하젓의 명성을 윤대식 대표가 현대적으로 완벽히 재현해낸 것이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4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전 금산군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정기영 과장은 농가들과 함께 모종이 자라는 상토를 직접 살펴보며 올바른 토양 관리법을 설명했다. 잎들깨는 연작장해가 발생하기 쉬운 작물이라, 건강한 흙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 정기영 과장은 토양의 물리성과 화학성을 개선하여 뿌리내림을 좋게 하고, 병해충 발생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농가에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