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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과 ‘햇살’ 그리고 ‘꽃’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꽃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여름의 대표적 꽃인 ‘해바라기’를 연상할 것이다.
해바라기와 닮았지만, 크기는 해바라기를 축소해놓은 것처럼 작고 앙증맞은 화훼식물 ‘산비탈리아’에 대해서 알아보자. 



국화과의 일년생 초화류인 ‘산비탈리아Sanvitalia procumbens’는 영명으로 ‘Sanvitalia’ 또는 ‘Creeping zinnia’이다. 산비탈리아는 한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서 해바라기와 닮은 샛노란색의 꽃을 피워낸다.


영명에서 알 수 있듯이 산비탈리아는 늘어지는 초화류로 화단의 경계식재나 창틀의 걸이화분, 암석원 등에 심었을 때 아름다운 모습을 자아낸다. 
  

산비탈리아의 원산은 멕시코를 중심으로 중앙아메리카나 남아메리카 지역이므로 뜨겁고 건조한 환경에 대해 잘 적응할 수 있다.


토양은 비옥하고 배수가 잘 되는 조건을 선호한다.
물주는 방법으로는 우선, 분화의 경우 5~10㎝ 정도 토양이 건조할 때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화단이나 정원에서 키울 때에는 정식을 한 직후 2주가량 매일 물을 주고, 그 이후부터 날씨나 토양에 따라 2~3일 간격으로 물을 주어 조금은 건조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비료 관리의 경우 처음 심었을 때 토양에 퇴비를 섞어 심을 경우 추가로 줄 필요는 없지만, 만약 그렇지 않았을 경우 복합 비료를 주어야 한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 7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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