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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의 김소양 대표의 생들기름 이야기

“직접 재배해서 더 고소하다”

생 들기름과 참기름의 최고의 장점은
아마도 기능성 식품이면서 고소한 맛과 향으로 식욕을 돋운다.


그래서 지치고 의욕을 잃은 누군가에게도 힐링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토닥토닥 보듬어줄 그야말로 고소한 참기름과
들기름을 생산하는 김소양 대표를 만났다.


김 소양 대표는 “사람이 먹는 식품이다 보니 돈보다는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참기름과 들기름을 생산한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들이  입소문으로 찾아온다”고 말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규)에서는
농업인들의 창업을 지원하며 특히 농산물 가공 관련하여 초기 투자
비용과 경영 역량 부족, 실패에 대한 부담 등 많은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농식품 가공 창업 관련 스타트업 역할을 수행할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교육, 경쟁력에 밑거름
“지난 2014년 아로니아 농사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어려움이 발생해서 소득 창출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죠. 낙망하고 있을 때 우연하게 농업기술센터를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됐습니다.”


김소양 대표는 “농업기술센터의 교육은 흥미롭고 신선했다. 교육을 받다 보니 가공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고 1차 농산물 생산보다는 내가 직접 가공 유통까지 한다면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기자는 취재를 통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농업교육은 농가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무튼 김 대표는 어떤 농산물로 가공 제품을 만들었을까? 궁금했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 7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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