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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10년차 공주의 이충일 대표의 돈 되는 쌈채소

돈 되는 농사는 기분이 얼마나 짜릿한지!

귀농 10년 차 공주의 이충일 농가의 쌈채소 이야기를 들어볼래요?

"지난해 4000㎡(1500평) 하우스에서 총매출 7억 2천만 원이었죠. 돈이 되니까 올해는 1200평을 더 늘렸죠.”

 

 

이충일 대표는 “총매출에서 인건비, 생산비, 포장비 등을 제외하면 순이익은 2억 5천만 원이다. 300평 하우스가 5동이니까 동당 순이익이 5천만 원(?)"이라고 말했다. 

 

안정적으로 정착하기까지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고,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농식품 전문지 팜앤마켓매거진 2022년5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2년 5월호>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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