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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 방제 & 잡초

석류의 해충 관리3

가루깍지벌레 Pseudococcus comstocki

발생생태 및 방제

약충과 성충이 식물체의 즙액을 빨아 먹으면서 생활 하므로 배설물로 인해 그을음병이 발생한다. 피해를 받은 과실은 피해 부위가 움푹 들어가며, 기형과가 되어 상품가치를 저하시킨다.

 

가루깍지벌레는 연 3회 발생하며, 알덩어리로 거친 껍질 밑에서 월동한다. 월동한 알은 4월 하순~5월 상순경 부화하여 나무 줄기에서 서식한다.

봉지 내 과실로 이동은 2세대 발생 약충이 나타나는 7월 상순경이다. 1세대 성충은 6월 하순, 2세대는 8월 상중순, 3세대는 9월 하순에 나타나며 3세대 성충이 월동난을 낳는다. 월동기에 거친 껍질을 긁어내고 기계유유제를 살포한다.

 

성충은 약제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부화약충기에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제 적기는 월동한 알이 부화하는 5월 상순, 2세대 약충 발생기인 7월 상순, 3세대 약충 발생기인 8월 하순경이다. 피해가 심한 과원은 약제가 주간 부위까지 충분히 묻도록 살포한다.

 

과실의 봉지씌우기 전에 철저히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봉지 속의 과일에 발생됐을 때에는 약제를 충분히 살포하여 봉지가 젖어 과실에 붙을 정도로 살포해야만 효과가 있다.

깍지벌레 천적으로는 가루깍지먹좀벌, 가루깍지좀, 남색깡총좀벌 등이 있으므로 이들 천적에 저독성인 약제를 살포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12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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