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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 방제 & 잡초

노엽에서 증상이 발생하는데 잎의 가장자리가 마르면서 점차 안쪽으로 확산된다. 증상이 점차 진행되면 엽맥 부분은 황화되고 엽신은 푸르게 남아있는 엽맥간 황화현상이 나타난다.

 

1) 증상

증상이 더욱 진행되면 엽맥간 황화현상이 윗부분으로 번져가면서 노엽에서는 잎 가장자리부터 안쪽으로 괴사한 증상이 점차 번져간다.

 

일부 품종에서는 엽맥 사이가 숯을 칠한 듯한 검은 반점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또 엽맥간에 대형의 불규칙한 반점이 생긴 후 괴사하고 잎 가장자리로부터 안쪽으로 괴사하는 증상이 번져가기도 한다.

 

2) 원인

작물의 양분 요구도 보다 시비량이 적을 때, 작물 재배 전 근권부 조제과정에서 백운석계 고토석회[CaMg(CO3)2]를 혼합하지 않고 탄산석회(CaCO3)나 기타 Ca을 함유된 비료를 이용하여 토양산도 교정을 한 경우 발생한다.

 

 

또 20-10-20 또는 20-20-20 비료와 같이 Mg이 포함되지 않은 비료를 시비하고 Mg 함량이 높은 비료(예, 14-0-14 또는 15-0-15 등)를 장기간 시비하지 않은 경우이다.

 

재배온도가 낮을 경우 비료 흡수량이 적어져 식물체 내 Mg 함량이 낮아진다. 관수 횟수가 많아 근권부의 함수량이 높게 유지되면 Mg 흡수가 제한된다. 근권부의 근권부의 NH4-N, K 및 Ca 농도가 높으면 식물체의 Mg 흡수가 억제된다.

 

 딸기 마그네슘 교정 시비 방법은 <팜앤마켓매거진11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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