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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업

유통체계 없는 베트남 화훼

베트남 화훼는 주로 절화의 생산과 유통, 판매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베트남에는 절화 외에도 다양한 화종의 화훼가 생산 판매되고 있다.

생산 면적이 가장 많고 생산액이 큰 품목은 장미이다. 2002년 장비 재배 면적은 2000년 대비 25% 증가한 면적이다.1 이러한 면적 증가 추세는 국화 (34%), 거베라(34%), 백합(26%)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팜&마켓매거진 3월호>에서는 코피아 베트남센터 김영란 씨의 베트남 정부의 화훼산업을 자세히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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