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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바나나12> 흡아와 조직배양묘로 번식

좁은잎 흡아는 모주에서 분리한 흡아의 무게가 대략 1.5~2kg이다. 활력이 좋고 잎이 좋은 칼 모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좁은 잎 흡아는 넓은 잎 흡아보다 생육이 빠르고 더 좋다. 넓은 잎 흡아는 활발하지 않고 건강한 수풀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좁은 잎 흡아가 부족하거나 없는 경우, 과일을 많이 맺은 식물의 밑동이나 뿌리줄기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재배 기간이 연장 된다. 좁은 잎 흡아 활용 시 1~2개의 뾰족한 잎을 가진 건강한 흡아로 3개월 된 것이 가장 좋다. 조직배양묘는 바이러스가 없고 생육이 균일하여 같은 시기에 수확할 수 있다. 조직배양묘는 흡아 번식보다 수확량이 35~45% 높게 수확할 수 있어서 농가에서 선호하는 번식법이다. 흡아는 수확량이 많고 건강한 모주에서 선정한다. 결실주로 이용할 흡아의 크기가 작으면 수확 기간은 길지만 과일 수는 더 많아진다. 흡아의 크기가 크면 재배 기간은 짧아지고 과일 수는 적지만 과일 크기는 커진다. 일반적인 품종의 경우 흡아의 무게가 1.5~2.0kg이고 삼척이나 사척바나나의 흡아의 무게가 1.25~1.5kg 나가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2년 7월호>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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