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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맥류 파종부터 월동까지 기술지원

보리, 밀 등 안정생산

기후 변화로 벼 수확시기가 지연되면서 파종시기가 예년보다 7일 이상 늦어짐에 따라 올해 맥류 파종 적기는 10월 25일에서 11월 10일 사이다.

이에 따라 장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보리, 밀 등 ‘맥류’ 안정생산을 위해 파종 적기에 맞춰 종자소독, 월동관리 방법 등을 중점 지도하고 있다.

 

 

장성군은 파종기간 중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해 ▲맥류 파종 적기 안내 ▲파종량 준수(10헥타르 당 16~20kg) ▲종자 소독 ▲ 월동관리 방법 등을 중점 지도하고 있다.

 

겨울철 토양 수분 확보를 위한 ▲배수작업 및 흙넣기 ▲답압(씨를 뿌린 뒤 밟아주는 작업) ▲제초 등도 강조한다.

 

농업기술과 김경진 지도사에 따르면“정부의 밀 생산 장려정책에 따라 올해 파종면적이 5%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적기 파종과 종자 소독 등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의 맥류 안정 생산을 체계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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