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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평가에서 전국 2위 성적 거둬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전국 8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실적, 차별화 성과 등 7개 분야 21개 세부 항목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공주시는 귀농 가구 유치실적, 차별화된 프로그램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 받으면서 전국 2위를 기록,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만 원을 확보했으며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전국에 부각시켰다.

 

한편, 시는 적극적인 인구 대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 지원 관련 조례를 전부 개정해 대상, 연령, 지원액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노력으로 2021년 귀농 가구수가 전년대비 120% 상향되는 등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지난해 예산 2억 9천만 원보다 많은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민 농촌 유치와 농촌 활력 증진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새해에도 귀농‧귀촌인의 임시 체류 시설인 공주형 귀농인의 집 브랜드화 사업과 수도권 자매도시와 연계한 교육‧홍보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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