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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1‧2기 수료

프로그램을 완료한 7가구 10명에게 수료증 수여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4일 소랭이활성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올해 처음 시행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1‧2기 참가자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희영 농촌진흥과장과 임동영 소랭이체험마을협의회장이 참석해 수료증과 그동안의 활동을 담아 제작한 사진첩, 공주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1기 4가구 7명, 2기 2가구 3명으로 2~3개월 간 소랭이체험마을에 임시거주하며 귀촌터 알아보기, 스마트팜 설계 및 설치, 수경 재배, 공주밤 음식체험, 텃밭 가꾸기 등 귀농‧귀촌 실행 전 체험 기회를 가졌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이라는 낯선 환경과 코로나19라는 불안한 여건을 극복하고 이렇게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모쪼록 이번 경험이 귀농귀촌을 꿈꾸고 있는 분들의 좋은 길잡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프로그램 잔여 예산을 활용해 본격적인 밤 수확철인 오는 10월 ‘농촌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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