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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박완주 의원 “친환경농산물 공급 미래세대로 확대하는 방안 고민 필요”

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 및 미래세대 공공급식 추진방안 논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을)은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환경농업단체연합회,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공동주최로 오는 5월 1일(수)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미래세대 공공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박완주 의원은“친환경농업은 정부의 지원정책과 함께 성장해왔지만 최근 친환경농산물의 인증면적은 5% 수준으로 정체되고 있다”며 “친환경 농산물 소비 판로를 확보하여 생산을 견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완주 의원은“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임신을 앞둔 신혼부부에서부터 임산부, 어린이, 학생, 군인 등 미래세대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친환경농산물 소비가 늘어나면 친환경농업 생산기반도 확대되고, 합성농약, 화학비료에 의존하는 기존 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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