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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aT,중국 One-Stop 수출지원사업

"중국 수출 자신감이 생겼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4월 26일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중소 농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중국 One-Stop 수출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주춤했던 중국 농식품 수출의 최근 반등세를 이어가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관부터 바이어 발굴까지 수출전반에 대한 프로세스를 현지전문가와 함께 분석해보고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업체 관계자는 “중국 수출은 라벨링의 문제로 까다로운 점이 많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중국 수출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2017년 중국 농식품 수출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라벨링 불합격으로 전체 통관거부 사례 399건 중 108건이었으며, 식품첨가물 규정위반 73건과 서류미비 63건이 그 뒤를 이었다. 

 aT 백진석 식품수출이사는 “농식품 중소수출업체의 경우, 수출의지가 있다 하더라도 수출국의 복잡한 법이나 절차 등에 막혀 시작단계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시범운영하는 중국 One-Stop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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