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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

식품진흥원, 고객중심 소통혁신 선언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소통혁신 문화 확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에서 고객중심 경영을 위한 소통혁신 선언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기업 돌봄 담당제, 규제개선 핫라인, 입주기업 소통혁신 간담회 정례화 등을 추진한다는 것은 힘을 합쳐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미이다.

 

 

식품진흥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입주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소통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돌봄 담당제 설명회 및 소통혁신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입주기업 소통 활성화 방안에는 ① ‘입주기업 돌봄 담당제‘를 비롯해 ② ‘입주기업 규제혁신 핫라인 운영’, ③ ‘입주기업 소통혁신 간담회 정례화’ 등 크게 세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중 ‘입주기업 돌봄 담당제’는 식품진흥원 직원을 대상으로 개별 담당기업을 배정하여 기업의 민원, 규제개선 건의, 불편사항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도입한 제도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사업부서 직원의 ‘입주기업 돌봄 담당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입주기업 소통혁신 선언문’ 낭독을 통해서 입주기업과의 소통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진행했다고 말했다.

 

안진영 입주기업협의회장(CNC커피 대표)과 오상호 매일식품 대표가 행사에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오상호 매일식품 대표는 ‘입주기업과의 소통문화 정착’이란 주제로 특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오상호 매일식품 대표는 “입주기업과 식품진흥원 간 소통문화가 잘 정착된다면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식품산업 혁신성장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입주기업 소통 활성화 방안을 시작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소통혁신 문화를 확대할 것이며, 기업성장을 지원하여 일하기 좋은 식품 산업단지를 조성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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