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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두번의 저온피해 입은 사과나무

"적과가 아주 중요"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 농작물재배보험은 보험회사에만 득이 되고 농가 부담 보험료는 증가하고  혜택은 감소했다는 영농현장 볼멘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한 개의 사과라도 더 생산할 수 있도록 저온피해 꽃과 과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궁금했다.


가락시장에서 사과 최고가를 받는 농가 섭외가  쉽지 않았는데, 드디어 가락시장에서 사과 감홍 품종에서 최고가를 받은 주인공을 찾았다.


괴산군 사리면 소재에서 사과 재배하는 김종서 대표이다.
그는 올해만 두 번의 저온피해를 입었다. 22년 사과 재배하는 동안 한 해 두 번이나 저온피해 입은 것은 처음이다.


<팜앤마켓매거진 6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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