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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칼럼

더드림(주) 농업회사법인 장광영 대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

최근 수박 소비 트렌드는 중소형과를 선호하는 추세이다. 애플수박, 속이 노란 수박 등의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더드림의 수박이 호평받고 있다. 특히 애플수박 소비트렌드는 더드림(주)농업회사법인이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신호탄을 이미 쏘아 올렸다.

 

 

 

장광영 대표이사는 “애플수박과 특이한 수박 등으로 농업인들의 소득을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농업인과 육묘장 그리고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농업을 발전시키는데 전력투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드림(주)은 수박, 멜론, 참외, 토마토, 파프리카, 고추 등의 종자 육종 및 생산·판매하는 회사이다. 특히 애플 수박 등 80여 품종을 등록해 농가들의 신뢰도가 깊다. 이미 농가와 육묘장과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품종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광영 대표이사는 “요즘 농산물 소비 트렌드는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생산 농가와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할 만한 제품이어야 한다. 저희 더드림(주)은 특수한 제품, 고기능성 제품을 확보하고 있어, 특화 재배단지 육성이 가능하고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으로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 확대에도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 7200㎡ 종자연구 및 시설

더드림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은 지난 2018년 설립했고 주 품목은 농업분야 종자와 육종이다. 2019년 1월에는 애플수박 미니스타를 품종보호출원했다.

2020년 1월에는 R&D 육종포장과 연구 농장을 확대했고, 수박연구소 중소과종 수박 품종개발사업에도 참여했다. 또한 기술평가우수기업으로 선정(T-5우수)될 정도로 기술력도 갖췄다.

2021년에는 정부 디지털 육종전환사업에 참여하여 우수과제 수행 대상을 수상했다. 22년에는 진천군 초평면 소재로 더드림㈜농업회사법인 본사를 이전했고, 벤처기업인증, 국내 채종 기반 구축사업에도 참여했다. 품종보호출원 8품종을 출원했고, 복합 식물재배 용기도 특허출원했다.

더드림은 약 7200㎡ 면적의 종자연구 및 개발 관련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애플 수박 작목반 조직과 시장 확장

더드림은 진천, 예산, 합천, 하동, 함평, 고창, 정읍 등 전국으로 지역별 애플수박 작목반을 결성했다. 애플수박을 신소득작물로 육성하고 있으며 고품질화, 규격화로 소비자의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장광영 대표는 “현재 전국의 애플수박은 1,000동 이상 재배 중이며, 시장 확대 중에 있다. 애플수박은 가격도 크기도 부담없고, 무엇보다 맛있고 씹히는 식감이 좋아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층이 형성될 수 있도록 시장 확대에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4년 7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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