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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도시·치유농업

청양 서봉원 대표의 귀농 정착이야기

“행복하다, 정겹다, 사람들이 좋다”

바람과 햇볕 그리고 물과 공기 좋은 곳으로 산뜻하게 
귀농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전 재산을 모두 투자해야 할 만큼 
가치가 있는 곳을 찾는 곳도 귀농인의 몫이기 때문이다. 
정말, 사람들이 좋고 마을 사람들과 정겹게 살아간다는 귀농인은 
청양군의 귀농정책은 잘 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귀농이야기를 취재하는 기자에게 정착부터 농사일까지 유머와 친절로 귀농할때 주의할 것에 대해 설명했다.  
“여긴 사람들이 너무 좋아, 원주민들과 소통하다 보니  소일거리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 주인공은 지난 11월 11일 청양군 농업인의 날에서 우수 귀농인으로 선정된 서봉원 농가이다. 서봉원 대표의 귀농 성공 이야기를 취재 노트했다.

서 대표는 청양 지역에 땅을 구하고 집을 짓기 위해 내려왔다. 그리고 주민들과 친해지기 위해 봉사활동 등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귀농 혜택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원주민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몸에 힘주고 다니는 것보다 함께 소통하고, 도움 주려는 역할을 했다. 그러다 보니 농사를 더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 12월호>에서 서봉원 귀농인께서 들려주는 귀농할 때 챙겨야할 것에 대해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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