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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진도 채영곤 청년농부, 자율비행 드론 활용 농사

“소비자 포장주문에 맞춰 도정 3일 내 배송”

누구나 퍼스트 먹거리는 당연컨대 밥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첫맛에 따라 그 식품을 더 즐겨 먹거나
다른 식품을 선택하게 된다.
그렇다고 맛있는 식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농부의 노력에 따라 농산물의
가치는 극대화할 수 있다.



전남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이민규 농촌지도사가 추천하는 진도군의 채영곤 청년농부는 바로 국내 최고의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그는 성실과 근면까지 두루 갖추면서 농사 센스에도 극강의 모습을 보이는 주인공이었다.
드론자율비행 방제도 하면서 구수한 쌀,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는 채영곤 청년농부의 농사를 스케치했다.


자율비행 드론 경영비 절감
청년농부 채영곤 씨는 시간이 지날수록 소비자들이 더 선호할 수 있도록  맛있고 안전한 쌀을 생산하기 위해 혹독하게 농사를 짓고 있다. 특히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병해충 방제와 드론을 이용해 경영비 절감 효과도 탁월하게 개선해 나가고 있다.



채 대표는 “드론을 활용하여 방제작업을 할 경우 일반적으로 드론 조정자가 집중하여 작업해야 하므로 피로도가 높고, 중복 방제가 발생되어 약해 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또 안전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반면에 제가 방제하는데 활용하는 드론은 자율비행방식이다.


채 대표는 최근에는 재배뿐만 아니라 건조, 도정,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관리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농장주가 직접 품질을 관리해 맛과 미질이 뛰어난 쌀을 생산해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12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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