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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와 방제법

올챙이고랭이(학명: Schoenoplectiella juncoides)는 사초과 식물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으며, 돗자리를 만드는 왕골과는 사촌 격이다.


여러해살이풀로 분류하지만, 중부 산간 이상에서는 겨울을 나지 못하기 때문에 일 년생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올챙이고랭이’라는 이름은 같은 식물의 일본명에서 왔다는 설과 올챙이가 많이 사는 습지나 연못에 많이 나는 고랭이(사초과 식물)라는 의미라는 설이 있다.


씨앗은 매우 단단한 껍질이며, 무화과처럼 생겼다. 주로 고온(30~35℃)의 혐기조건에서 발아한다.

올챙이고랭이와 올방개는 아주 비슷하다. 두 식물은 여느 식물과 달리, 뾰족한 가시 같은 줄기만 있는 것 같은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의외로 쉽다. 올챙이고랭이는 줄기 끝이 뾰족하고 올방개는 끝이 뭉툭하고 동글동글하기 때문에 줄기의 끝을 만져보면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 8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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