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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농업기술센터

고창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

"차별화된 지역 특화작목으로 지역 브랜드파워 만든다"

우리의 먹거리는 24시간 멈추지 않는 농업농촌에서 한밤중에도 혹은 새벽에도 쉴 새 없이 농민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농업인의 농사 스토리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현행열 소장은  한 걸음 앞서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지역마다 똑같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한다면 승산이 없이 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다양한 수입농산물을 경험하는 소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체감하는 농산물을 생산해야 하는 거죠. 저희 고창은 지역 특화 전략 작물을 육성하여 차별화된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균일성, 안전성, 환경우수성, 농부의 철학 등을 담은 농산물을 생산하여 지역 브랜드 파워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현 소장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하나의 지역 대표 농산물을 생산되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켜켜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한 계량할 수 없는 농업의 가치를 주목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마인드에 달려있다는 것을 느꼈다.


수박, 멜론, 고구마, 땅콩, 보리, 인삼 고추 등을 차별화된 지역특화전략작목으로 육성하여 지역의 브랜드 파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현행열 소장의 4대 차별화 목표를 인터뷰를 <팜앤마켓매거진 6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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