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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대표의 저설수경재배 깻잎

“다른 농가들이 계속 깻잎 수확할 때 수확 못하는 심정이 오죽했겠어요. 그렇게 애쓰고 고민할 때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한 정보를 줬죠, 농가에게 지식을 주는 것만으로도 족하다고 할까요? 그 정도로 몰랐던 것을 배워서 직접 해 보니까 성취감도 있고 자신감도 생기는 거죠.”


박동주 대표는 “물론 보조사업 도움 받으니까 좋지만, 농업기술센터 하면 지식을 주는 곳,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곳이다. 작물에 대해 생육상태를 물어보면 언제든지 직접 찾아와서 점검하거나 전화 상담해 준다. 특히 박고수 지도사님의 열정적인 지도사업 덕분이라고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동주 대표는 아버지의 깻잎 농사를 이어 받았지만, 토경재배가 아니라 저설수경재배를 선택했다. 농업에 대한 비전보다는 작물이 크는 것을 보면서 생육 상태가 불량할 때는 공부를 하면서 흥미를 느꼈다. 깻잎 색깔이 허옇거나 노랗거나 하면 무조건 결핍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에 수시로 점검하고 모르면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농사가 재밌다는 표현을 썼다.


'팜앤마켓매거진' 3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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