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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농협의 파워

광주원예농협 정일기 조합장

“투명경영과 농가 소득 창출이 최우선”

“가장 농협다운 농협의 콘텐츠는 조합원이 농협의 주인이며, 사명감을 갖고 농협 본연의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 조합원을 위한 사업을 펼쳐 조합원의 소득을 창출하면서 편의성을 최대한 제공하는 농협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도약하는 분위기를 직원들과 함께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각화동 도매시장 사업량이 연간 약 1600억 원이라는 것은 대단한 성과입니다. 이제는 광주·전남권의 국한한 공판장이 아니라 멀리 보고 함께 걷는 상생의 길을 위해서는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여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정일기 조합장은 “농업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도를 걸어가면서 조합원이 주인인 농협, 농협 이념을 실천하는 조합장으로서 투명경영과 농가 소득 창출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합원들도 “정일기 조합장은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췄기 때문에 광주원예농협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원하는 농산물유통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일기 조합장은 고려대 농과대학 졸업 후 광주원예농협에 근무하면서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뛰었다. 또 조합의 각 사업소를 거치면서 조합 경영의 전문성을 갖춰 실무 경험이 풍부한 엘리트 조합장이다.


이번 신년호는 32년간 몸에 밴 현장 중심의 경영활동을 통해 조합원을 위한 최고의 농협을 만들어 나가는 정일기 조합장의 열정을 취재 노트했다.


협동조합다운 조합 만들기
정일기 조합장은 농업의 가치 성장은 바로 농민에 달려있다고 보고 조합원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합원이 주인인 농협,  협동조합다운 조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정 조합장은 “조합의 투명성 없이는 조합원의 신뢰를 얻지 못하며, 조합원의 신뢰가 없으면 조합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없다. 따라서 투명경영과 공개 경영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급변하는 농산물 시장 변화를 적기에 포착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작목반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명맥상 유지되어 오던 마을 영농회 단위의 작목반에서 탈피하여 사업 참여 중심 조직으로 재편성 나간다. 또한 청년회와 부녀회 조직을 결성하여 사업기초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팜&마켓매거진 1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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