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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민들레는 대부분의 월동 잡초가 그러하듯 로제트(rosette) 형으로 자란다.



 로제트형이란, 여러 장의 꽃잎이 중앙에 붙어 동그란 모양을 만드는 장미(rose)처럼 짧은 줄기에 잎이 동그랗게 붙어 자라는 모양을 말한다. 서양민들레의 잎은 삼각형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매우 규칙적이다.




잎에는 털도 없고, 광택도 없다. 보통 한 식물체에서 여러 개의 꽃대가 올라와 꽃이 많아 보인다. 늦가을이나 초봄처럼 온도가 낮을 때나 보도블록 틈과 같이 부적합한 환경에서 자란 서양민들레는 꽃대가 매우 짧다. 서양민들레의 씨앗 뭉치는 보송보송한 느낌을 주고 빽빽하다.


씨앗은 바람에 쉽게 날리기 때문에-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씨앗 뭉치가 달린 꽃대를 꺾어 입으로 후 불면 씨앗이 쉽게 날린다.

<팜앤마켓매거진 5월호에서 서양민들레>에 대해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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