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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품목별연구회

맛있는 논산 딸기 생산, 강대석 회장

" 깊은 딸기 맛과 향이 있다”

드디어 맛있는 겨울 논산 딸기 출하가 막을 올렸다. 안토시안이 풍부한 빨간 딸기는 활성산소를 잡아주면서 항암작용과 발암물질 차단 식품으로 소비자들에 널리 알려져 있다. 2019 충남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 성과에서 논산시 딸기연구회 강대석 회장은 명인 타이틀을 받았다.




30년 동안 논산딸기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고, 특히 사각 포트 육묘로 고품질의 딸기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논산 하면 딸기, 딸기 하면 논산”이라는 맛있는 딸기 스토리를 딸기 농업인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강대석 회장. 그 달콤새콤한 딸기 농사 이야기를 취재했다.


귀농, 충남딸기연구회 활동
섬유산업에 몸담았다가 사업 실패 후 덤프트럭을 몰다가 문득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다치는 일이 발생할까 두려웠다. 그 사이 아내는 딸기 농사를 시작했다. 강대석 회장도 주말이면 아내의 딸기 농사를 도왔다. 2년 동안의 딸기 농사에 재미가 붙었다.



‘그래 한 번 해 보자’ 고민할 때 마침 양촌농협 지도사가 자연농업을 배워 보라고 5박 6일 연수를 보내줬다. 그곳에서 ‘이게 농사구나’ 처음 알게 됐다고 한다. 물론 딸기 농사 초창기는 시행착오도 컸다. 하지만 충남 딸기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점점 재배기술 노하우가 축적됐다. 배움에 부족함이 있을 때 논산딸기연구회에 가입했다고 한다. 그때야 귀가 뚫렸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팜&마켓매거진 12월호>에서는 논산딸기연구회 강대석 회장의 고설 수경 딸기 이야기를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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