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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전문가

중국의 육묘 기술 비약적 발전

중국의 선도 공정육묘장 육묘산업 동향

 

한국공정육묘연구회(회장 김일섭 교수, 강원대)와 한국육묘산업연합회(회장 김석호, 남지푸른육묘장 대표) 회원 30명은 10월 31~11월 3일까지 중국의 선도 육묘장을 방문하여 중국의 육묘 기술, 경영관리 및 마케팅 동향 등을 파악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과 안세웅 연구사는 “과거 중국의 육묘기술은 우리나라보다 여러 면에서 개선 및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았으나, 중국의 경제 성장과 더불어 농업의 발달은 중국의 육묘 산업 발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에서는 자가 육묘 보다 모종을 구입해서 재배를 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중국의 육묘기술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선도 공정육묘장을 둘러 본 국내 육묘장 대표들은 “조만간 중국의 육묘기술도 우리나라와 같은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과의 경쟁에 대비하여 국내 육묘 생산 기술과 모종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팜&마켓매거진 12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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