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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배움의 산실,「김제지평선대학」입학식 농업인 배움의 산실,「김제지평선대학」입학식
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는 지난 20일 상록관 3층 대강당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및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 시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주요내빈과 입학생·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지평선대학 2018학년도 졸업식 및 2019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2018학년도에는 친환경농업 과정 및 발효식품 과정 등 2개 과정 학생들이 총 20여회에 걸쳐 100여시간의 학사과정을 마무리 했으며, 발효식품 과정 고정순 씨와 문영순씨 등 2명이 각각 학장상을, 친환경농업 과정을 이수한 맹애나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15기를 맞이하는 김제지평선대학은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배움의 산실로써 명성을 이어왔고, 이 날 영농에 종사하면서 새로운 농업기술에 대한 배움의 열정을 가진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한 ‘6차산업’과정 및‘시설딸기’과정 등 2개 과정 121명의 입학생을 반갑게 맞이했다. 2019학년도 학사과정은 2개 과정에 대해 각각 22회 운영할 계획으로 6차산업 과정에서는 농촌 융복합 시대를 맞이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으로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며, 시설딸기 과정에서는 이론에서부터 실질적인 영농기술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 “농업의 실질적 이론과 현장체험 학습 병행으로 특화된 교육과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학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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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순 대표의 맛있는 토마토
완숙 토마토를 더 맛있게, 더 안전하게 재배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더 매력이 있는 것일까? 심지어 당뇨병에 고생하는 소비자도 김덕순 대표의 완숙토마토를 선호한다.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김 대표의 완숙토마토는 껍질이 얇으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훌륭하다.“로컬푸드직매장이나 직접 주문하는 어르신들께서는 저희 토마토를 찾는 이유가 어렸을 때 즐겨 먹었던 토마토 맛이래요. 껍질이 얇아 생식으로 즐겨 먹는다는 칭찬을 자주 듣습니다.”소비자와 함께하는 전북 완주군 김덕순 대표의 ‘얼굴 빨개진 토마토’의 이야기를 취재했다. 공부하는 여성농업인남편 신현재 대표와 함께 거의 40년 동안 화훼산업을 이끌어왔던 김덕순 대표는 지난 2014년 자신만의 농사 토마토를 시작했다. 500평 정도의 시험재배를 통해 연중 출하하는 토마토의 매력을 발견했고 자신감도 생겼다. 1년 뒤 본격적으로 8264㎡(2500평) 규모의 양액베드시설을 갖춰 고품질의 완숙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물론 실패 없는 완숙토마토를 재배하기 위해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재배기술 교육을 5년 동안 집중 받았다. 현재도 매일 오후 5시면 스마트폰을 충전할 정도로 김덕순 대표는 작업하는 동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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