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수)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1.7℃
  • 구름조금대전 3.8℃
  • 맑음대구 6.9℃
  • 연무울산 9.1℃
  • 구름많음광주 6.1℃
  • 맑음부산 9.3℃
  • 흐림고창 6.1℃
  • 구름많음제주 10.1℃
  • 맑음강화 1.7℃
  • 구름많음보은 3.5℃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트렌드& 마켓

야생 작약은 일반적으로 꽃이 시든 후에도 떨어지지 않는 초록색의 꽃받침과 5~10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어 홑꽃 형태를 보인다. 암술의 수는 종에 따라 1~8개로 다양하고 140개까지 수술을 가진다.

꽃의 색상은 흰색, 노란색, 크림색, 분홍색, 진적색 등이 있다. 작약은 오늘날 많은 육종과 선발 과정을 거쳐 다양한 화형과 화색을 가지게 되었다. 작약의 형태는 꽃잎의 형태에 따라 특징지어진다.



작약 꽃의 형태는 분류하는 곳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관상용으로 재배하는 미국작약협회의 경우, 공식적으로 6가지 화형으로 나누고 있다.


본 분류는 북미와 대부분 유럽에서 오랫동안 일반적으로 인정되어온 기준으로 초본성 작약 화형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6가지 화형은 홑꽃형single, 일본형Japanese, 아네모네형anemone, 구형bomb, 반겹꽃semi-double, 완전겹꽃full double이다.


모든 형태의 꽃이 절화용 재배 가능하나 수확 후 수명이 긴 겹꽃 형이 가장 인기가 있다. 작약은 아름답고 좋은 향기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대형화로 꽃다발에 소량 사용하더라도 풍성함과 화려함을 준다.

<팜&마켓매거진 11월호>에서 절화 작약 품종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