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과 박상헌 대표가 전북 김제시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법인이 아닌 개인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김제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박상헌 대표는 가락시장의 도매시장법인 ‘한국청과(주)’의 대표이사로, 도매시장법인의 사회적 기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농산물유통산업의 발전과 미래 농업인재 양성을 위하여 청년농업인을 위한 장학기금을 출연하는 등 농산물유통산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11일 김제시청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에 참석한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는 김제시와의 인연에 대하여 “선친의 고향인 김제시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광활농협과 임영용 조합장과의 긴밀한 인연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에 대하여 각별한 인연과 애정을 보여주신 박상헌 대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박상헌 대표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김제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