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 전문 콘텐츠 신뢰성·공신력 인정
생성형 AI 시대 정보 접근성 강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해썹인증원)이 네이버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에서 식품안전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됐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AI 검색 서비스인 'AI 브리핑'에서 누적 106만 회 이상 인용되며 푸드 분야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생성형 AI 시대에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우수 콘텐츠 창작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는 AI 브리핑 인용 실적을 비롯해 콘텐츠의 전문성, 신뢰도, 이용자 반응 등을 종합 평가해 매월 분야별 우수 창작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채널에는 공식 엠블럼 부여와 함께 검색 결과 노출 확대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해썹인증원 공식 블로그는 2010년 개설 이후 약 2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해썹(HACCP)과 스마트 해썹, 식품안심업소 등 기관의 주요 사업과 식품안전 정보를 국민과 식품업계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해 왔다.
또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연계해 콘텐츠를 확산하고, 월별 기관 소식과 보도자료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등 식품안전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왔다.
해썹인증원은 이번 선정을 통해 식품안전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온 디지털 소통 노력이 생성형 AI 환경에서도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AI 기반 검색 서비스에서 해썹인증원 블로그가 식품안전 분야의 공신력 있는 전문 정보 제공 채널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과 공공기관이 생산한 전문 콘텐츠가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정보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상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은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해썹인증원이 축적해 온 식품안전 전문 콘텐츠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AI 검색 환경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맞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식품안전 정보의 접근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