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눈분화는 온도보다 일장에 민감하여 꽃눈분화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전등조명 처리를 해야 한다. 조명 시간은 일조 시간을 포함 14시간 이상 되도록 처리해 준다.
조명 처리가 충분하면 온도에 관계하지 않고 개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금산 지방의 자연 개화기는 9월 6일(일장 12.5시간)이다.
일부 농가에서는 일몰부터 22:00시까지 켜주는 농가가 있는가 하면,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켜주는 농가,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켜주는 농가 등 다양하나 들깻잎 꽃눈분화에는 큰 영향이 적으나, 전등조명 시간이 길면 하우스 온도 상승 및 생장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야간 조명을 밤 12시부터 2시간 조명하는 방법 대신 밤 8시부터 아침 4시까지 간단 조명(5분 조명하고 15분 암상태를 반복함)하면 그 효과는 같고 전등조명 시설비를 절감시킨다.
• 간단 조명 시 잎 수량과 화뢰花蕾 출현기는 일반 조명과 비슷함.
• 간단 조명은 조명시설비(기본 사용량 줄임)의 절감률이 71%.
• 간단 조명 시 총 조명 시간은 2시간으로 조명 시간은 같으나 새벽 하우스 내 온도의 급격한 저하 방지 효과가 있음.
다음 호에서는 <잎들깨의 주요 병>에 대해 연재한다.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6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