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이버섯 재배의 핵심은 ‘사람의 눈’과 ‘환기’ 관리다. 버섯은 식물과 달리 광합성을 하지 않으며 사람처럼 호흡하기 때문에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는 환기 관리가 품질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특히 외부 기후가 급변할 때는 기계 수치와 버섯이 느끼는 실제 환경 사이에 편차가 생긴다. 배지의 수분 함량이 85% 이상이라 자칫 과습해지면 세균에 오염될 수 있고, 너무 건조하면 생육이 멈춘다고 말했다.
15년간 가락시장 ‘한국청과’로 100% 전량 출하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의 중심지인 가락시장 ‘한국청과’와 15년간 쌓아 올린 철옹성 같은 신뢰, 그리고 시장의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그만의 독특한 ‘출하 철학’이 농가 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6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