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환 청년농업인을 5월 중에 취재하면서, 참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상품성 좋은 오이를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오이 농사 이야기를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6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수확량이 증가했다. 5월 중순 집계된 수확량만 해도 벌써 600평 하우스에서 4톤이 넘었다. 그러나 올해 3월부터 시장의 오이 가격이 폭락하면서 또 다른 경영 위기가 찾아왔다. 작년 이맘때 600평 하우스에서 최소 2,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던 것에 비하면 매출이 반토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