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랜팅Interplanting’ 농법이다. 기존 작기의 수확이 끝나기 전, 그 사이사이에 새로운 묘를 심어 수확 공백기를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덕분에 남들보다 한발 앞서 다음 작기를 준비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경영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가육묘’를 고집한다. 외부에서 묘를 사오는 대신 직접 키우면 묘종비 등 경영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농장 환경에 최적화된 건강한 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종부터 우리 농장 환경에 적응하며 자라니 세력이 훨씬 좋고 정착도 빨라요. 시간과 노력이 들긴 하지만, 그만큼 수확량과 품질로 보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