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혜 대표는 “시설을 확장하면 혼자 모든 걸 하긴 힘들다. 그때는 외국인 근로자 시스템을 갖추고 저는 더 넓은 바깥 활동을 하며 우리 버섯을 알리고 싶다. 돈보다도 자신이 생산한 버섯을 먹고 “정말 맛있다”는 연락을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번아웃에서 선택한 표고버섯 농사로 치유되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4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조미혜 대표는 “시설을 확장하면 혼자 모든 걸 하긴 힘들다. 그때는 외국인 근로자 시스템을 갖추고 저는 더 넓은 바깥 활동을 하며 우리 버섯을 알리고 싶다. 돈보다도 자신이 생산한 버섯을 먹고 “정말 맛있다”는 연락을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번아웃에서 선택한 표고버섯 농사로 치유되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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