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미 대표의 시선은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향한다. 콩 재배 면적을 점차 줄이고 배초향을 비롯한 특용 작물 단지를 넓혀,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완성도 높은 화장품 라인업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2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장선미 대표의 시선은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향한다. 콩 재배 면적을 점차 줄이고 배초향을 비롯한 특용 작물 단지를 넓혀,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완성도 높은 화장품 라인업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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