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귀농 후 폭설로 하우스 붕괴라는 예기치 못한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이채연 대표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녹색농업대학에서 배운 실질적인 교육과 경영 데이터, 세무·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2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023년 귀농 후 폭설로 하우스 붕괴라는 예기치 못한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이채연 대표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녹색농업대학에서 배운 실질적인 교육과 경영 데이터, 세무·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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