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를 보면 올해 세력이 어땠는지, 내년에 어떻게 키워야 할지 보입니다. 아산 사과가 전국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명품이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죠."
12월과 1월, 남들은 쉬어가는 겨울이지만 홀로 전정(가지치기)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윤윤탁 대표이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1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사과나무를 보면 올해 세력이 어땠는지, 내년에 어떻게 키워야 할지 보입니다. 아산 사과가 전국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명품이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죠."
12월과 1월, 남들은 쉬어가는 겨울이지만 홀로 전정(가지치기)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윤윤탁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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