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재배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며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느꼈죠. 식물과 작물, 그리고 먹거리를 통해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나누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이곳은 블루베리, 쌈채류 등 다양한 작물을 기반으로 씨앗 파종부터 수확, 조리와 체험까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텃밭 체험, 원예공예, 베이커리·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한 복합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5년 11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