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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친환경 바나나 당도도 높고 맛있다

3월버투 12월까지 바나나 생산 차호준 대표

겨울철 난방은 1월부터 3월까지 집중적으로 사용되며, 총매출 1억 원 중 난방비가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순수익은 약 7천만 원 수준으로, 청년농업인의 자립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처음에는 바나나를 생산하는 데만 집중하고 수확 후 후숙 과정을 몰라 수확한 바나나를 다 버려야만 하는 등 실패를 경험했다. 차츰 노하우를 축적하면서 점차 안정적인 수확과 출하가 가능해졌다. 그가 생산한 바나나는 친환경 재배이면서 식감이 찰지고 당도가 높아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수입 바나나와는 확연히 다른 신선도와 식감 등으로 한 번 구매한 소비자가 재주문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생산과정에서 비상품 바나나는 노인회관, 장애인 복지회관 등 지역 기관에 나눔으로써 농업이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5년 11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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