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3일 취재한 황토당진고구마이다. 최찬호 청년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고구마인데, 정말 맛있다. 상품성이 탁월했다.
10월 중순쯤 취재할 때는 수확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었다. 소비자 직거래가 활성화됐다는 것은 신뢰가 구축됐다는 의미다. 아무튼 최찬호 청년농업인의 성실함과 정직한 농사에 감동한 하루였다.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5년 11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 13일 취재한 황토당진고구마이다. 최찬호 청년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고구마인데, 정말 맛있다. 상품성이 탁월했다.
10월 중순쯤 취재할 때는 수확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었다. 소비자 직거래가 활성화됐다는 것은 신뢰가 구축됐다는 의미다. 아무튼 최찬호 청년농업인의 성실함과 정직한 농사에 감동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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