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꽈리고추가 궁합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제 손이 가는 만큼 수확이 나오고, 곧바로 소득으로 이어지니까 농사짓는 즐거움이 있죠.”
실제로 그의 하우스 안은 꽈리고추가 주렁주렁 열려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5년 9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저하고 꽈리고추가 궁합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제 손이 가는 만큼 수확이 나오고, 곧바로 소득으로 이어지니까 농사짓는 즐거움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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