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프루트<13> 인공수분 후 경과에 따른 과육 상태와 착과

2024.12.24 12:55:56

인공수분 방법은 자웅동주이므로 붓이나 면봉을 이용해 5개의 수술에서 꽃가루를 묻혀 바로 옆 3개의 암술머리에 발라 수정시킨다.

 

 

개화 후 30분 정도 지나면 꽃가루가 건조해 수분하기 쉬우므로 이때 꽃가루를 채취하면 편하다.

수정 후 약 2~3일 정도면 착과되는데 수분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수분이 되지 않은 것은 착과가 되지 않은 채로 떨어지고 수분이 된 것은 점점 비대가 시작된다.

수정 후 10정도 되면 성숙과 크기의 90% 이상으로 크기가 커진다.

 

‌다음 호에서는 <패션프루트 결실관리>에 대해 연재한다.

*이 기사는 월간<팜앤마켓매거진>2024년 12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송지은 농업연구사 farmmarket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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