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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농업경제학회 2019 연례학술대회’

한국 농업·농촌의 대전환과 새로운 미래 구조

한국농업경제학회(학회장 제주대 유영봉)는 7월 8~9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제주도 탑동 소재)에서 ‘한국 농업·농촌의 대전환과 새로운 미래 구조’라는 주제로 연례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2019년 4월 출범한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박진도 위원장과 서울대학교 이태호 교수의 ‘미래 우리 농정의 새로운 틀’에 대한 기조 강연을 갖는다. 또한 한국 농업·농촌의 미래 구조에 대해서는 ‘농지’, ‘농촌 및 농민’, ‘농정’, ‘농업의 미래가치’의 4개 분과로 나누어 심도 있는 논쟁을 전개한다. 이 밖에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촌진흥청과의 특별세션이 각각 진행된다.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후원을 해주었으며, ‘지방분권과 지역농업 틀의 대전환 - 제주 농업·농촌의 미래’라는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 농업·농촌 특별 심포지엄을 제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오영훈 국회의원이 ‘농정 대전환과 제주 농업농촌의 미래’의 주제로 발표한다.


  유영봉 학회장(제주대 교수)은 “이번 대회가 농산물 소비 및 생산의 위축, 농업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의 심화 속에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한국 농업·농촌 구조의 ‘대전환 과정’과 미래의 ‘새로운 틀’에 대해 농업경제학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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