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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농업기술센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윤재윤 소장

“꿈과 희망을 주는 농업, 돈이 되는 농업기술 보급”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는 5개과로 조직 개편 후 농업인이 불편 없고 마음 놓고 농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원스톱 농업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윤재윤 소장은 “시대 변화에 맞춘 농업인 육성과 소농부터 대농인까지 농가 소득과 연결되는 지도사업을 펼쳐 더 도약하는 당진 농업을 만들어 나가겠다. 정말로 농업인이 살맛나는 농업, 꿈과 희망을 주는 농업, 돈이 되는 농업기술을 펼쳐 나가는데 직원들과 함께 전력투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중점사업은 당진형 6차산업, 3농 혁신 특화사업, 농업인 월급제 확대 등
3농 혁신 사업을 추진한다. 또 스마트원예단지 조성과 제2 농산물유통센터 건립 완료이다.
아울러 축산 클러스터 조성, 악취저감 사업 등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원스톱 당진농업 서비스
당진시 김홍장 시장은 안전 먹거리의 기본이 되는 농·축·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따라서 농업기술센터는 수도작 중심의 농업구조 개선과 품종의 다변화,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농업 숙원사업인 제2APC(산지유통센터) 건립과 제2RPC(종합미곡처리장) 건립 등 추진하여 관행농업인과 친환경농업인들이 마음 놓고 농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지역 농가와 함께 양채류 친환경 기반을 구축하고 대단위 원예작물 특화단지도 조성하여 수출 농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ICT 활용 시설채소 5종 7개소를 1.5㏊ 규모로 조성하고 스마트팜 시설원예 확대 보급에도 나선다.


윤재윤 소장은 “특히 축산업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지난 5월 송산면 무수리에 젖소 육성우 전문목장이 문을 열었다. 부지면적 12만7645㎡, 건축 7개동, 1500두의 사육규모를 갖춘 육성우 전문목장은 전문화된 사양관리와 최적의 환경 제공으로 젖소의 경제수명 연장과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드론 교육과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앞장
드론을 농업현장에서 활용하는 당진지역 유일의 드론 방제단인 해나루방제단이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는 교육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드론을 활용해 방제활동을 지원하고, 농작물 전염병 발생에 따른 대규모 방제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하여 하반기에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쳐 청년농업인의 영농활동과 관련해 생산부터 유통, 판매단계까지 필요한 시설과 기계, 장비 등 각종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당진 지역의 40세 미만 농가인구는 전체 농가인구의 9% 정도인 2600명이며 이중 독립경영자는 260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한다. 청년농업인 비율이 높아져야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윤재윤 소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건강한 국민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인이라는 자긍심이 필요한 때이다. 아울러 소비자들도 농업의 가치를 충분히 지불하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농업인들과 함께 살맛나는 당진 농업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팜&마켓매거진 8월호>에서 윤재윤 소장의 “꿈과 희망을 주는 농업, 돈이 되는 농업기술 보급” 등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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